회사가 별론데, 굳이 잘해야 할까?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. 회사에 대한 마음이 어느 순간 태도가 되어버리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. 회사에 대한 마음이 태도가 되어버리는 순간 회의 때 노트북을 열어놓고 딴짓을 하거나, 발언 기회가 와도 "저는 괜찮습니다" 하고 넘기고, 회사에 들어서는 순간 이미 퇴근 생각을 하고, 회의에는 몸만 있고, 자료는 대충 준비하고. '어차피 내 회사도 아닌데.' 태도에 대한 합리화가 생기다 "물어보면 금방 해결될텐데, 저 사람이 먼저 안 알려줬으니까. 한두 번도 아니고... 내가 왜 일일이 잡아줘야 해? 이제 그냥 아는 만큼, 돈 받는 만큼만 하자." 공감되시나요? 저도 그랬어요. 하지만 태도가 사람을 만들어 간다 심리학에는 이런 이론이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