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저는 브랜드 뒤에 무엇이 있는지 늘 궁금했어요." 서플 SUPPL 에디터 이띠용이 직접 말하는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선, 그리고 앞으로 풀어낼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. 안녕하세요. 콘텐츠를 만들고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는 에디터 이띠용입니다. 서플(SUPPL)을 통해 브랜드를 바라보는 제 관점을 나누고, 그동안 쌓아 온 창작 욕구를 풀어내 보겠습니다. 저는 브랜드를 소비하는 사람이기 이전에, 그 브랜드가 왜 존재하는지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입니다. 로고 하나, 카피 한 줄에도 어떤 의도가 담겨 있는지 찾아보는 것이 저의 일상이에요. 서플은 그 탐구의 기록입니다. 앞으로 서플에서 쓰게 될 글의 주제는 브랜드 이야기입니다. 브랜드와 기업은 단지 예뻐 보이는 것만으로는 유지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...